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 과정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난자 제공이, 엄격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고 해외 저널이 공개했습니다.
한양대 정규원 교수와 미국 케이스 웨스턴대 현인수 교수는 미국 생명 윤리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황교수팀이 국제기준을 뛰어 넘는 3단계의 철저한 과정을 거쳐 난자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황 교수팀의 난자 기증 과정은, 기증자에게 난자 채취 과정과 부작용을 설명하는 1단계와, 기증자의 연구 목적 이해도를 확인하는 2차 면접 단계, 그리고 의학검사 뒤 난자 채취 과정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3단계로 진행됐다고 이 논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황우석팀, 난자기증 절차 철저히 준수"
미국 생명 윤리학회지에 발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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