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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란, 미사일 거래 서둘러"

북한과 이란이 국제적 제재가 이뤄지기 전에 지대지미사일 거래를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이 전문가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워싱턴의 정보 소식통은 중동에 대해 미사일 수출을 주도하는 북한 기업인 창관신용사 대표가 지난 달 이란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식통은 창관신용사 대표의 이란 방문 목적에 대해서, 이란이 미사일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부품과 예비부품 등의 목록을 제시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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