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적발 수험생 27명…더 늘어날 듯 올 수능은 무효처리…내년 응시 기회 박탈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4 06: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교육인적자원부는 2006학년도 수능 부정행위자 집계 결과 모두 27명이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각 시도교육청별로 확인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부정행위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학생들이 이번에 치른 수능시험은 무효로 처리되고 내년 수능시험 응시 기회도 박탈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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