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채취, 생명윤리법 보완 검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2 12: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경수 국무조정실 정책차장은 22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한 난자 채취와 관련한 법적 보호장치가 미흡하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현행 생명윤리법에서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차장은 또,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의 난자 채취논란과 관련해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차원에서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위내시경 받던 60대 심정지…병원 옮겼지만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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