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평 시범학교 비난 낙서 발견돼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선정된 대구 지역의 일부 학교에서 이를 비난하는 낙서들이 발견됐습니다.

시범학교로 선정된 대구 모 중학교의 경우 지난 19일 운동장 조회대 등에 '민주절차를 무시하는 교장은 떠나라'는 등의 글이 페인트로 적혀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또 다른 시범학교들에서도 교원평가제와 관련한 유인물이 나붙거나 '교평 반대'라는 낙서가 쓰여 있는 것을 학생들이 발견했습니다.

해당 학교와 경찰은 현장 조사를 벌였지만 누구의 소행인지는 밝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