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공회의소는 22일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서 손경식 CJ회장을 신임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손 신임회장은 박용성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2월말까지 회장 직을 맡게 되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다시 임기 3년의 차기 회장에 선출될 전망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달 29일 별도로 자체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지만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을 맡는 것이 관례여서 손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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