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쌀 비준안 23일 본회의 상정 합의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와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쌀협상 비준동의안을 오는 23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대표회담 직후 공동 기자브리핑에 나선 열린우리당 오영식, 한나라당 나경원 원내공보부대표는 "양당 대표는 비준동의안과는 별도로 쌀의 국제교역 환경 변화에 맞춰 정부가 농촌 대책을 재검토하도록 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