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아랍에미리트와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 5개국을 방문하기 위해 21일 오후 출국했습니다.
이 총리는 원유와 천연가스 등 자원 부국들과 전통적인 우호친선 관계를 바탕으로 에너지.건설·정보기술분야 세일즈 외교를 위해 11박 12일 일정으로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이 총리의 중동 순방에는 윤영석 한국 플랜트 산업협회 회장, 김선동 S-Oil 회장 등 40명가량의 CEO급 사절단이 동행해 활발한 민간 외교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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