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마루 일반에 첫 공개…인파 '북적' 다음달 'APEC 기념관'으로 단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0 14: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APEC 정상회의가 열린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내부가 일반에 처음 공개된 20일 해운대 동백섬은 몰려든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하루 5천명씩 입장이 가능하며, 부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APEC 정상회의 기념관'으로 꾸며 내년 2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추가로 개방한 뒤 고급 회의 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동영상 기사 한밤중 분당 '시진핑' 테러…CCTV 속 4명 곧장 향한 곳 사상 첫 금메달, 17세가 해냈다…눈물 쏟더니 극적 반전 충북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이들에게 무슨 일이? 한때 '강국'이었는데…북한, 사격 '노메달' 수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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