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부동산 종합대책으로 공공 아파트 공급이 늘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청약저축 가입자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말 기준으로 청약통장 가입자는 719만명이며, 이가운데 청약저축 가입자는 212만명으로 지난 8월에 비해 4.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런 증가세가는 정부가 8.31대책에서 공영개발 범위를 확대해 공공 아파트의 물량을 크게 늘리겠다고 밝혔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공공주택은 그동안 민영주택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데 비해 공급이 부족해 청약기회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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