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부산 APEC 정상회의가 끝난 뒤 19일 오후 오산 미 공군기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중국 베이징으로 떠났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연단에 올라 미군 장병들을 '자유의 수호자'라고 격려한 뒤, "한반도의 한쪽은 아직도 암흑에 갖혀 있지만 언젠간 전 한국민이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 오산 미군기지 방문
장병 격려뒤 베이징 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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