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충국 씨 기록 조작, 군의관 단독 범행 "여론 악화에 부담느껴 거짓말"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7 13: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고 노충국씨 담당 군의관이 진료기록 조작 사실을 윗선에 보고했다는 진술은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방부 합동조사단은 담당 군의관 이모대위가 여론이 악화되는데 심적부담을 느껴 윗선에 진료기록 가필 사실을 윗선에 보고했다며 거짓말을 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조단은 국군광주 병원장 홍모 대령, 그리고 진료부장 대리 황모 대위를 상대로 대질신문 등 수사를 벌인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태극기 막아서더니…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대형 사고" 동영상 기사 웃음기 없던 북한 감독이 '방긋'…분위기 바꾼 기자 질문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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