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금 경주에서 정상 회담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미 동맹과 북핵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두 정상은 북핵 문제에 대해 6자회담의 유용성을 평가하면서 공동 성명 이행합의 도출을 위한 양국간 전략을 공동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두 정상은 한미 동맹이 포괄적, 역동적, 호혜적 동반자 관계로 심화·발전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양국 관계의 미래 지향적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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