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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민임대단지 용적률 190%까지 상향조정

내년부터 서울시에 들어서는 국민 임대주택 단지의 용적률이 현행 최고 175%에서 190%까지로 높아집니다.

건설교통부는 서울시가 제출한 국민 임대주택 단지 용적률 상향 조정안이 중앙 도시 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내년부터 지정되는 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적률이 높아지면 서울 국민 임대주택 단지의 평균 분양면적이 24평에서 26평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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