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경찰서는 지난 2003년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9살 난 딸에게 독극물을 먹여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생활고를 겪다 보험금과 수영장측으로부터의 보상금을 노리고 딸에게 독극물을 먹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씨는 범행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어머니가 보험금 노려 딸 살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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