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지검 형사2부는 난자 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지난 5월 인터넷 포털사이트 2곳에 '불임 부부들의 작은 쉼터' 등 카페 4개를 개설해 놓고 난자 매매를 유인하거나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난자 제공자인 최 모씨와 난자를 받으려는 김모씨를 연결해주고 계약금으로 백만원을 받는 등 10월 말까지 10건의 난자매매 계약을 주선하고 2천8백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