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들이 배추값 최저가 경쟁을 벌이면서 일부 할인점 매장에서 배추값이 한포기에 470원까지 떨어졌습니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27일까지 특가행사를 열고 배추 한포기를 470원에 고객 한명당 5포기씩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도 17일부터 23일까지 배추 한포기를 500원에 판매합니다.
농협 하나로클럽도 17일부터 27일까지 점포별로 배추 한포기를 480원에서 980원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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