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14일 "보육 등 복지 예산을 늘리는 것은 경제의 성장 동력을 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14일 오전 서울 신라 호텔에서 가진 여성 경제 5단체 초청 특강에서 이렇게 말하고, "보육을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또 저출산 고령화 대책과 관련한 사회 보장책을 내년 초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총리는 충남 연기·공주 지역 행정 중심 복합 도시 건설 특별법에 대한 헌법 재판소 선고와 관련해, "위헌으로 결정날 논리적 이유가 없다"며 위헌 결정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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