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부동산 종합 대책 이후 일산과 분당 등 신도시에서 소형과 대형 평형 아파트의 가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부동산 정보협회에 따르면 8.31 대책 이후 신도시의 32평형 미만 소형 아파트 값은 0.03% 하락한 반면 중대형 평형은 오히려 1.31% 상승했습니다.
평균 평당가격은 소형은 755만원, 중대형은 천266만원으로 1.68배 차이가 나 1.43배 차이를 보인 서울보다 평형별 가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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