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보 휴대전화 메시지로 받는다 내달 시범실시…한건당 25원 부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4 09:05 조회 조회수 대법원은 다음달부터 서울시내 법원을 중심으로 민사소송 당사자에게 재판기일이나 문건접수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시범실시합니다. 이런 서비스는 기존의 문서 송달과는 별도로 이뤄지며 신청인에 대해서는 한건당 25원의 전송료가 부과됩니다. 대법원은 두달 동안의 시범실시 이후 문제점을 보완한 뒤 서비스 범위와 항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굴 먹다 5cm 칼날이"…서울 유명 식당서 '충격'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갔다 옮았다"…찜질방 가보니 '화들짝'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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