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재개된 지 1주일 만에 6천건, 3천억원에 달하는 금액이 신청됐습니다.
국민은행·우리은행·농협 등 이 상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에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6천30건의 신청접수가 들어왔으며 금액은 3천63억원에 달했습니다.
생애 첫 주택구입대출은 가구원 전원이 한번도 주택을 구입하지 못한 연소득 5천만원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지원규모는 최대 1억5천만원이며 지원대상 주택규모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로 금리는 연 5.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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