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회의 이틀째를 맞아 12일 개막한 최종고위관리회의가 APEC 회의의 모든 현안을 최종 정리하고 폐막됩니다.
역내 무역과 투자 자유화, 테러와 조류 인플루엔자 대처 방안 등 이번 회의의 논의 결과는 15,16일 합동각료회의를 거쳐 18일과 19일 두 차례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부산 선언문'의 형태로 발표됩니다.
APEC 문화행사로는 부산 문화회관에서 특별기획 춤극 '부산 아리랑'의 마지막 공연이 있고, 내일부턴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칠예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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