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행사를 노린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 군·경 합동 검문검색이 12일 시작돼 오는 20일까지 이어집니다.
검문검색은 구파발과 세검, 공릉 등 서울 진입 9개 검문소와 한남, 마포대교 등 한강다리에서 매일 새벽 0시부터 5시까지입니다.
경찰은 12일 새벽 검문검색에서 무면허 운전자 3명과 도난차량 운전자 1명, 기소중지자 7명 등 모두 15명을 적발했다고 밝히고 "수상한 사람이나 차량을 발견하면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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