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가 일본에서 대유행할 경우 대규모 집회의 취소와 출근 중단 등을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류 인플루엔자의 세계적인 확산을 막는데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요청에 따라 자금지원을 위한 검토에 착수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자국내 비축 목표를 천500만명분에서 2천 500만명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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