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메신저 끼워팔기 분쟁과 관련해 다음커뮤니케이션에 3천만달러를 제공하고 화해했습니다.
다음은 메신저 끼워팔기 관련 민사소송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한 신고를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크로스프트는 지난달 리얼네트웍스사에 7억6천만달러를 제공하고 미디어 플레이어 끼워팔기 소송을 취하시켰으며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 19억5천만달러를 지급하고 화해했습니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신고를 취하해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전원회의의 심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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