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서 대학생 숨진 채 발견 질병으로 처지 비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1 09:06 조회 조회수 10일 저녁 6시40분쯤 대구 신천동의 한 여관 객실에서 20살 박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숨진 박씨는 지난 6일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집을 나간 뒤 7일 자정쯤 친구들과 전화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근육운동신경장애라는 질병을 앓아 대학을 휴학했고 평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다는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왜 군복 아닌 양복을?"…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실격 처리' 뒤집힌 판정…"결선 진출" 한국 극적 반전 동영상 기사 "삼켰으면 어쩔 뻔" 철렁…유명 식당 음식에 '5cm 칼날'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와 날벼락…"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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