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정은 현대회장 "북측과 오해 풀었다"

"김윤규 전 부회장 해임 둘러싼 갈등 해소"

<8뉴스>

현정은 현대회장은 10일 개성에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만난 뒤 북측의 오해가 풀렸으며 금강산 관광 정상화에도 원칙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회장을 수행한 현대그룹의 고위임원은 김윤규 전부회장 해임에 대해 북측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