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4시쯤 부산의 한 지하철역 공중전화로 112에 전화를 걸어 지하철 역사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24살 서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도 9일 오후 1시쯤 부산시 동구의 한 백화점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가 입증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도 9일 오후 1시쯤 부산시 동구의 한 백화점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혐의가 입증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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