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3년의 국가물류비는 90조원대로 GDP의 12.5%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2천 3년 국가물류비는 1년 전보다 3.8% 증가한 90조 3천 450억원으로 GDP의 12.5%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수송비가 9.7% 증가한 69조 4천 7백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재고유지 관리비와 포장비, 하역비의 순이었습니다.
또 국가물류비의 비중은 2천년 18.1%에서 2천3년 19.5%로 상승해 기업활동의 국제화에 따른 국제물류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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