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신건 전 국정원장 소환 조사

임동원 씨 재소환 뒤 처벌수위 결정

김대중 정부 시절 마지막 국정원장을 지낸 신건씨가 9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습니다.

신씨는 감청장비를 이용한 도청 사실을 보고받았는지, 나아가 도청을 직접 지시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신씨의 전임자였던 임동원 전 원장을 다시 소환한 뒤 두 사람의 형사처벌 수위를 일괄적으로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