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건 전 국정원장 소환 조사 임동원 씨 재소환 뒤 처벌수위 결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9 16: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대중 정부 시절 마지막 국정원장을 지낸 신건씨가 9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습니다. 신씨는 감청장비를 이용한 도청 사실을 보고받았는지, 나아가 도청을 직접 지시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신씨의 전임자였던 임동원 전 원장을 다시 소환한 뒤 두 사람의 형사처벌 수위를 일괄적으로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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