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들 병원에서 압수한 시술 동의서 대부분에 난자 기증시 적도록 되어 있는 난자 공여자의 기증 의사가 빠져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불임병원 압수 시술동의서에 '기증 의사' 누락 확인
불법 난자 매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번 사건에 연루된 서울 강남의 불임병원 4곳의 압수수색을 마치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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