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g이 넘는 3년생 수컷 멧돼지의 박제는 우선 썩지 않도록 뼈와 살을 모두 제거하고 철심으로 골격을 만들었습니다.
두툼했던 살집을 복원하기 위해 우레탄과 솜을 집어넣고, 두꺼운 실로 가죽을 꿰맸습니다.
인공 눈동자 까지 더 하자 살아 움직이던 당시 모습으로 되살아났습니다.
박제 멧돼지는 오는 11일 당초 서식처에서 가까운 강동 문화원으로 옮겨진 뒤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박제 멧돼지는 오는 11일 당초 서식처에서 가까운 강동 문화원으로 옮겨진 뒤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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