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오늘자(7일) 조간신문 4면에 2단짜리 기사로 짤막하게 취급돼 있음.
부시 미 대통령이 미일 동맹 관계의 중요성과 현주소를 주장하던 와중에
지나가는 말로 한 마디 걸친 것 같은데, 김정일을 '직접' 지칭하지는 않았음.
(그러나,요미우리는 김정일을 폭군이라고 불렀다며
6자회담을 앞두고 파문이 커질 것 같다고 보도.)
요미우리 기사는 브라질리아 특파원 보도로
일본 방송 낮 뉴스에서는 보도되지 않은 가운데
일부 신문과 지지통신이 뒤늦게 받아서
인터넷 홈페이지에 기사를 올렸음.
주일대사관에서는 이와 관련해
현재 알아 보고 있는 것은 없으며,
주미대사관이나 주브라질대사관에서
진상 파악을 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요미우리 관련기사
http://www.yomiuri.co.jp/world/news/20051106i21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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