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눈물의 상봉

제12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이틀째인 어제(6일) 남과 북의 이산가족들은 개별상봉에 이어 오후에는 가족별로 삼일포를 둘러보며 이산의 아픔을 달랬습니다.

북측 이산가족 100명은 남측 상봉단 1진 441명의 숙소인 해금강 호텔을 방문해 가족들이 묵고 있는 객실로 흩어져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개별상봉 행사를 치렀습니다.

금강산 호텔 오찬에서는 동요 '고향의 봄'과 '아리랑'을 합창하기도 했습니다.

또 금강산의 절경, 삼일포를 둘러 보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습니다.

이산가족 상봉과 금강산 삼일포의 절경, 생생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