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소재 패션몰 옛 프레야 타운의 운영과 관련한 비리 의혹 조사를 위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가 그제(4일) 나승렬 전 거평그룹 회장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수사팀 담당자는 "나씨가 프레야타운 운영자금을 빼돌렸다는 진정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나씨의 자택과 사무실, 주변인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확보된 자료 분석을 통해 횡령 등 혐의가 확인될 경우 나씨를 소환할 방침입니다.
나씨측과 프레야타운 건물의 소유권을 다투고 있는 자치관리기구 ´임차인연합회´는 나씨의 횡령 등 의혹을 제기해왔고 나씨는 검찰에 임차인연합회 대표 배모씨의 횡령 혐의를 진정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