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은 오는 9일 베이징에서 속개되는 제5차 6자회담에서 6자회담틀내 북한인권 문제를 논의하는 실무회의 설치 방안을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고 교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교도뉴스는 워싱턴 소식통을 인용해 특히 미국이 핵문제외에도 주요 현안에 대한 실무회의 설치를 바라고 있다며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북한 인권 실무회의 설치 가능성´ 보도는 어제 끝난 북.일 회담에서 과거청산과 납치문제 등을 집중 협의했지만 큰 진전을 보지 못한 뒤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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