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4일 총리공관에서 관계 부처 장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BRICs, 즉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관련 경제협력 증진방안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BRICs 국가들의 부상을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한 국내 기업이 BRICs 국가로의 진출을 독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4일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증진 방안을 마련해 다음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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