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트럭 운전기사 사법처리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3 06: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사일 수송트럭 화재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2일밤 트럭 운전기사 박모씨를 상대로 타이어가 파손된 경위와 부속품 교체시기 등을 이틀째 집중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뒤따르던 트럭기사가 타이어 타는 냄새가 심해 박씨에게 전화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즉각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를 추궁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의뢰한 정밀 감식 결과에 따라 박시와 운송회사 책임자 등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