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반쯤 충북 음성군 한 초등학교에서 과학 수업 도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학생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학생들은 화산 폭발의 원리를 배우기 위해 중크롬산 나트륨과 알코올을 모래 속에 넣고 불을 붙이는 순간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과학실험 중 폭발사고…초등생 7명 부상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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