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AP통신은 서울발 기사로 3천 5백명의 척수손상질환자와 파킨슨씨병 환자가 몰려든 서울대병원 세계 줄기세포 허브의 환자 접수 첫 날 표정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AP통신은 병원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인터넷과 전화, 팩스, 방문 등을 통해 접수가 이뤄졌으며, 한때 지원 쇄도로 병원 웹사이트가 접속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선구적 복제기술을 통해 난치병을 치료하려는 줄기세포 허브에 한가닥 희망을 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며 접수 첫 날 표정을 자세하게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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