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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생존기간, 여성이 남성보다 길어"

폐암환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생존기간이 길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의대 후안 위스니베스킨 박사는 소세포 폐암 1-2기 진단을 받은 폐암환자 1만 8천명을 분석한 결과 5년 생존율이 여성은 54%, 남성은 40%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여성환자는 전체적으로 5년내 사망률이 남성환자보다 30% 낮았으며 수술, 화학요법 등의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도 사망률이 남성에 비해 25% 낮았다고 위스니베스킨 박사는 말했습니다.

위스니베스킨 박사는 이같은 차이는 여성과 남성의 폐암이 생물학적 행태가 다르다는 사실을 시시하는 것이며, 남녀간의 유전, 대사, 호르몬의 차이가 원인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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