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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교조 이념 교육 성토"

한나라당 의총 발언록

<강재섭 원내대표>

오늘(2일)은 긴급 의총 소집. 지금 우리 한나라당은 "우리 아기 반듯이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는 정당, 정치권, 교육계, 시민단체가 같이 해야 하는 것. 자유민주주의 안에서 양심, 교육,신체의 자유 전부 지켜져야. 강모교수 의식이 대학가에 번져나가도 안되고 특정단체가 APEC을 보는 시각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비뚤게 키운다면 그건 우리가 막아야 함.

 

지금 학부모들이 김기현 의원이 문제제기한 후에 학부모들이 분노.

그리고 전교조 홈피 뿐 아니라 한나라당 홈피 들끓어.

우리가 나서 우리 아기들 반드시 키우도록 노력해야.

 

이건 여러 가지 다른 문제와 얽혀. 북한 인권, 여권 사립학교법 개방형 이사제 주장... 이런 것들이 다 이런 문제와 얽힌 종합적 문제.

우리는 이런 문제를 무슨 색깔론으로 치부해 공방하는 것 원치 않느다. 이것은 우리가 학부모 입장에서 어프로치해야.

 <김기현 의원>

본회의장에서는 음성이 안 나와 실감이 안 남. 여기서 언어폭력과

학생들의 정서 폭력 어떻게 이뤄지는지 한번 봐라.

계기교육이 뭔지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교육부 지침은 교사나 교원단체가 밈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각 하교별로 이번 기회에 이걸 해야 겠다 계힉을 세우면 학교 커리큘럼 자는 위원회에서 여기서 이걸 하자 하고 설치를 하면 ... 이번에 그게 설치됐는데, 그 절차를 제대로 실시됐는지 확인했는데 그에 대한 데이터 교육부에서 없었다...

오늘 아침 부산지부 정책실장과 라디오 토론 했는데 그간 학교장 승인 받은 적이 없다고 하더라. 학교장 승인받으라면 하지 말라는 얘기 아니냐. 그간 총 3년간 11번 했는데 그중 이라크 파병 반대, 사학법 반대, 보안법 반대 등 그간 기막힌 자료 많고 노래도 있는데 북한 선동용 아니까 싶은 가사의 노래. 그리고 노회찬 의원의 5분 발언 읽기라고 일방적 논리만 전개. 이런 것에 대해 사실상 저희 아이들이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고, 학교도 방임하려 하고, 교장도 조용히 넘어가려 했을 가능성. 교육부도 그간 사실상 방임. 또 이용했을 것.

다시는 이런 일 반복 안 되게 명확한 모니터링 해야 할 것.

<전여옥 의원>

제가 드린 자료 참조. 저는 김기현 의원 자료 보고 너무 놀랐다. 저는 전교조라도 자기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어제 전교조 홈피에 가보고 또 너무 놀람.

저도 아이키우는 사람으로서 화해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미군이 전기인두로 지지는 장면, 맨 밑에 있는 목을 매달고... 이런 거 너무 보기도 끔찍하고, 과연 이런 걸 자기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하나.. 그런데 수업사간에 이런 것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댓글을 달라고 시킵니다. 이거 보고 어떻게 느꼈니.

그리고 보안법 페지에 대해 국민 다 자유롭게 사고할 권리 있는데 오로지 전교조는 보안법 폐지, 악법이라는 수업안이 담겨 있다. 통일위에 담겨져 있는데 대단히 치밀하게 단계적으로 교안이 짜여져 있다.

이거 우리 많이 보아왔던, 어디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 방식인지 의원님들 아실 겁니다.

2차에서 상황극 만들고, 준비과정이 다른 모듬에게 들리지 말아야 돼 그러면서 매우 은밀하게... 아이들에게 그런 심리까지 심어주는 것.

 <이군현 의원>

위와 같이 수업하면 교육기본법 6조 1항에 위배. 교육을 본래의 목적에 따라 기능 다하도록

이용돼야 하며 개인적 수단으로 이용돼서는 안 된다.

 

두번째 교육부 계기수업 지침 위반. 교육부가 계기수업에 대해 사회적 현안에 대한

학생의 바른 이해 필요한 경우 교수 학습안에 대한 학교장의 승인 이후 실시토록.

 

세번재 교사의 신의 성실 의무 위반... 교사가 음담패설, 욕설 등을 교실에서 한다거나 자료에 들어있는 것.

 

내일(3일) 교육상임위에서 현안에 대한 장관질의 안건 올린다고 요구했는데 열린 우리당에서 채택거부. 전교조 편향 수업 활동범위 제한 등 강구해야.

 

<김정훈 의원>

전교조에 대항하는 선생님들 집단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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