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이 또 다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미 증시에는 어떻게 작용했습니까?
<기자>
0.25%포인트 인상은 이미 예상했던 것입니다.
여기다가 앞으로 금리인상을 예고했지만 공격적일 것 같지는 않다는 분석으로 악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컴퓨터 업체인 델의 실적이 부진하게 나온 것, 그리고 10월에 자동차 판매가 줄어든 것이 투자심리를 위측시켰습니다.
다우지수는 33.30포인트 0.32% 떨어진 1만,406.77을 기록했고 나스닥 지수는 6.25포인트트,0.29%가 하락한 2천114.0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앵커>
국제 유가, 오늘(2일)은 별 변화가 없었죠?
<기자>
뉴욕시장에서 서부 텍사스 중질유가 1배럴에 9센트 오른 59달러 85센트에 거래가 마감됐습니다.
이 달 중순까지 날씨가 춥지 않아 미국의 난방유 수요가 30%정도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를 60달러 선 밑에 붙들어 둔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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