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셸위, 카트리나 구호성금 50만달러 기부

<8뉴스>

<앵커>

천재 골프소녀 미셸위 선수가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 성금으로 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5억을 선뜻 내놨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흥수 기자입니다.

<기자>

16살의 천재 골프소녀 미셸위,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앞에서 멋진 스윙을 선보입니다.

클린턴의 자세까지 교정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만남은 미셸위가 프로 전향 당시 약속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미셸위는 카트리나 이재민들 돕기 위해 설립된 부시-클린턴 재단에 5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

조류 인플루엔자의 확산으로 전세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일본 도쿄 북부 이바라키현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즉각 해당 양계장의 닭 8만 2천마리에 대해 살처분 지시를 내렸습니다.

해당지역은 지난 6월과 7월에도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해 '가금류 이동 금지조치'가 내려진 곳입니다.

------------

미국 잠수부들이 물 속에서 호박 전등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독일과 인도네시아 등에서는 기괴한 복장의 참가자들이 축제를 즐깁니다.

오늘(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와 베네수엘라 등 몇몇 국가에서는 이질적인 미국의 풍습이라며 할로윈 행사를 금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