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세수목적의 무리한 세무조사 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31 13:19 조회 조회수 국세청이 "세수목적의 '쥐어짜기식' 무리한 세무조사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전군표 차장은 세무목적의 무리한 세무조사는 결코 없다고 밝히고, "부당한 과세사실이 확인되면 조사반을 철수하고 조사기관과 조사반원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차장은 오히려 매출 300억원 이상 기업에 대한 올해 조사건수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수증대를 위한 조사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장도 받았는데 트럼프 편…머스크 "우크라 새 지도자 필요" "생후 2개월 딸 숨 안 쉰다" 신고하더니…홈캠 영상 지운 아버지 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10월 늦더위'에 마라톤 뛰다 결국…21명 병원 이송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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