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10명 가운데 9명이 이직이나 퇴사를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용 전문기업 코리아 리크루트가 입사 1년미만의 신입사원 6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91.7%가 '이직이나 퇴사를 고려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직을 결심하는 이유는 대기업 신입사원의 경우 '업무·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다'는 점을 가장 많이 꼽았던 반면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의 경우 '급여와 복리수준 불만'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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