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영자들이 평소에 가장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은 배우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임원급 대상 유료 정보사이트인 '세리 CEO'가 회원들에게 '가장 먼저 사과와 함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사람은' 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52%가 사과와 감사를 전하고픈 대상으로 배우자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부모님과 자녀를 꼽았습니다.
이밖에 묵묵히 맡은 일을 해온 임직원과 은사와 선배, 고객이 뒤를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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