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29일, 서울 도심에서 각종 집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전국철도노조는 대학로에서 조합원 2천5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정부가 고속철도 사업의 실패에 따른 책임을 철도공사측에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도 3천5백명이 참석한 집회를 열고 정부의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촉구했습니다.
도심 집회 잇따라
전국 철도 노조 집회 등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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