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경찰서는 콘크리트 구조물 붕괴로 9명이 숨진 이천 모 물류센터의 시공사 등 관련업체 관계자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구속된 사람들은 물류센터 시공사 현장소장 48살 조모씨와 감리업체 단장 42살 박모씨, PC 시공업체 대표 54살 최모씨 등 4명입니다.
이들은 물류센터 설계도면과 시방서를 제대로 따르지 않고 시공하거나 감독과 감리를 게을리 해 콘크리트 구조물 붕괴로 9명을 숨지게 하고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