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이 2년만에 지구에 가장 가깝게 다가섭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화성이 30일 정오쯤 지구 밖 6천 942만㎞까지 바짝 다가선다고 예보했습니다.
화성은 30일 일몰 직후인 오후 6시쯤 떠오르며 초저녁에는 동쪽, 한밤중에는 남쪽, 새벽에는 서쪽 하늘에서 관측이 가능합니다.
화성은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보다 2배나 밝아 육안으로 충분히 볼 수 있으며 천체망원경을 통해서는 붉은 표면과 검은 무늬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