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성, 내일 2년만에 지구에 '바짝'

맨눈으로도 볼 수 있어

화성이 2년만에 지구에 가장 가깝게 다가섭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화성이 30일 정오쯤 지구 밖 6천 942만㎞까지 바짝 다가선다고 예보했습니다.

화성은 30일 일몰 직후인 오후 6시쯤 떠오르며 초저녁에는 동쪽, 한밤중에는 남쪽, 새벽에는 서쪽 하늘에서 관측이 가능합니다.

화성은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 시리우스보다 2배나 밝아 육안으로 충분히 볼 수 있으며 천체망원경을 통해서는 붉은 표면과 검은 무늬도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